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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대학 : 고려대학교 국제스포츠학부
편입은 인생의 또다른 시작 | 이OO
고려대학교 사회체육학부 이ㅇㅇ
노래하는 총학생회장
학과 행사에 열심히 참여하고 축가 부르러 다닌 것 때문에 그런 이미지가 강했나봐요(웃음)저는 처음부터 막 공부만한 건 절대 아니었어요. 자격증 공부할 때 되면 자격증 공부 하고 행사 준비할거 있으면 행사 열심히 준비하고, 뭐든 잘하는건 아니지만 열심히 하려고 하는 그런 스타일 이었어요.학교 공부는 학교에서 시키는 대로 교수님들이 알려주시는 대로만 하면 잘 해나갈 수 있어요.
- 편입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한 게 있다면?
교수님, 선배의 조언을 받아들일 것은 받아 들이 되 자신의 수준에 맞게, 단계적으로. 본인의 수준은 자기가 가장 잘 알아요. 사람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달라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어떻게 해야 효율적인지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난 영어 못하니까 일단 중위권을 목표로 세워야지’ 하고 빠르게 인정하고 제 수준에 맞는 영어공부를 했어요. 전산원에 온 목적이 각각 있겠지만, 대부분 편입을 목적으로 하죠. 이곳에 온 목적을 잊어버리는 순간 정말 끝나는거에요. 늘 목표를 잊지 말아야 해요
-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같이 가는 이 시기에 함께 할수 있는 친구들이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목표를 망각하는 순간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잘하는 친구에게 물어가고 못하는 친구 도와주면서 함께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산원 생활을 통해 공부와 더불어 친구들과의 소중함 그 외에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배워 갔으면 좋겠어요. 매 시간 소중이 여기고 늘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편입하는 친구들에게 들어보면 동국대 전산원 수업 퀄리티는 아주 좋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공부하는 것도 그 외에 활동하는 것도 모두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나중에 가면 대학도 잘가더라구요(웃음) 이 2년이라는 혼자서는 이겨내기 힘들어요.
같이 격려해 가면서 가야해요. 내가 편입을해서 1년~2년 뒤에 뭘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으면 해요. 편입은 절대 끝이 아니거든요 인생은 끝은 알 수 없어요.
이런 식으로 한번쯤은 생각해 보셔서 모두 대박이 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