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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사편입명문 동국대전산원
    운영자 | 2014.06.26

주요 대학 학사편입 합격자 10명 중 1명 동국대전산원 출신

군 전역(예정)자, 수도권 중·상위권대학, 대학원 연결하는 가교역할

 지난 1998년 처음 시행된 국가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도를 통해 좀 더 손쉽게 대학에 편입하는 방법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 높은 편입율과, 우수한 교육환경, 서울이라는 지리적 장점 등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교육기관이 있다.
 올해로 설립 39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동국대학교 전산원(원장·유석천, 이하 전산원)은 학점은행제도가 처음 시행된 지난 1998년부터 제도를 도입한 최초의 교육기관이다. IT학부를 포함 경영, 관광, 사회복지, 행정 등 5개 학부 9개 전공을 운영하는 종합교육기관으로 성장한 전산원은, 매년 평균 200여명의 수도권대학 편입 및 대학원 진학 합격자를 배출하는 학사편입명문 교육기관이다.

 


 편입 성공에서 가장 핵심인 성실한 태도가 보장된 전역(예정)장병의 경우는 수도권 4년제 3학년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에 매우 유리하다. 전산원은 이러한 수험생 유치를 위하여 2015학년도 신·편입학에서 전역(예정) 장병에게는 특별전형을 실시하며, 자격요건에 따라 장학금 혜택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학학위 취득하는 새로운 방법 학점은행제도
 학점은행제도는 1998년 처음 시행된 국가교육제도로 정규대학을 졸업하는 방법 이외에 대졸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다. 학점은행제도는 대학 또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듣거나, 자격증 취득 등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그리고 취득 학점이 누적되면 4년제 대학 또는 전문대 학력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학점은행제를 통해서는 자격증, 독학사 합격 등이 학점으로 인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4년제 대졸학력을 취득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정규대학과 비교했을 때 단축할 수 있다. 그리고 학위를 취득하면 4년제 대졸 학력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수도권 중상위권 대학편입, 대학원진학, 유학, 취업 등 다양한 진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다.

 

 가장 유리한 수도권 중상위권 대학 입학전략 학사편입
 편입은 크게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편입은 전문대를 졸업(2014년 6월 2일예정)하거나 4년제 정규대학에서 2학년 이상 수료하면 지원할 수 있으며, 학사편입은 국내외 정규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하거나,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사학위 취득자면 지원할 수 있다. 일반편입과 비교하여 학사편입은 크게 네 가지 유리한 점이 있다.
 첫째, 학사편입은 학사학위 소지자만 지원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지원자가 적고 경쟁률이 낮다.
 둘째, 편입 입시 지원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이 가능하다.
 셋째, 편입학 응시자는 주로 학점은행제, 지방대, 전문대 수험생들로 경쟁자들과 비교해 더 높은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
 넷째, 일반편입과 달리 학사편입은 정원 외 편입으로 학부 또는 학과의 결원 발생 여부에 관계없이 일정 비율 선발한다.

 

 지방 4년제 대학, 전문대, 고졸자 수도권 중·상위권 대학 진학의 새로운 기회
 고졸학력으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는 전산원 기준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는데 평균 2.5년 정도 소요 되고 있다. 만약 타 대학을 다녔을 경우, 취득한 학점을 그대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학위취득 기간을 더 단축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 전산원 2013년 학점은행제 우수교육기관 선정
 전산원은 지난해 12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얻기도 했다.
 이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총 572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에 이어 학사관리, 교육내용, 기관운영, 사회적 기여, 학생서비스, 교육환경 등의 평가를 통해 선정되는 공신력있는 평가로 인정되고 있다.

 

 학생의 성공 이끄는 교육기관 다짐
 전산원은 편입을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학생의 성실한 자세를 꼽고있다.
 전산원 유석천 원장은 “학사편입이 일반편입에 비해 쉬운것은 사실이지만, 스스로 성실한 태도 없이는 성공 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본원의 우수한 학사관리를 통해 적극적인 교육참여를 한다면 분명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군 출신이 가지고 있는 적극적인 자세와, 성실함은 분명 학생 발전과 학교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위해 본원에서도 장학금 지급 등 최대한의 뒷 바침을 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실제로 전산원은 지난해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서울 중구 소재)내에 전산원 전용 건물을 신축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기도 하다.

 


 전산원은 2015학년도 신입생 및 201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한 학력을 소지한 전역(예정)장병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ucsi.ac.kr) 또는 전화(02-2260-333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승재 기자 전역을 앞둔 김 중사는 고민이 많다. 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하지만, 매스컴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취업난에 대한 이야기 뿐이다. 나름대로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군 생활이였지만, 막상 전역 후 취업은 보장되어 있지않고, 군 생활동안 모은 자금으로 창업을 하자니, 경험부족과 기술부족 등으로 두려움이 많다.

 


 무엇보다 고졸이라는 그의 학력은 김 중사를 더욱 고민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다시 학업에 도전하고 싶지만 군 생활동안 잊고 지낸 국·영·수 중심의 대학입시에 성공할 자신이 없다.

 


 최근 김 중사와 같은 고민에 빠져있는 전역(예정)장병들이 늘어가고 있다. 새로운 도전을 꿈꾸지만 대학진학은 단절되어 있던 공부방법에 대한 두려움, 취업의 경우 사회에서는 학력파괴, 스팩초월 채용 등 새로운 채용소식은 많지만, 불행히도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매년 평균200명 수도권 대학 편입성공, V

 

 
입력시각 : 14-06-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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